"양국 군사 교리 상반된 만큼 상황 빠르게 통제 불능 될 수 있어"미국은 인도·중국은 파키스탄에 힘 실어…"잠재적 냉전 전선"22일(현지시간) 인도 스리나가르 아난트나그의 한 병원에서 구급대원과 경찰이 부상당한 관광객을 이송하고 있다. 이날 카슈미르에서 무장괴한이 관광객을 상대로 총격을 가해 최소 28명이 사망했다. 25.04.22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02.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인도파키스탄핵카슈미르테러미국중국김예슬 기자 "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재산공개] 외교·통일 라인 재산 '희비'…조현 감소·정동영 증가관련 기사이란 전쟁은 대전란으로 번질 수 있다[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美·러 핵군축 '뉴스타트' 연장보다 새 조약 마련해야""美·이란 6일 이스탄불서 고위급 회담"…전쟁 혹은 외교 '갈림길'中싱크탱크 "韓, 대미 자율성 높여야 안다쳐…李 새지평 열기를""미국에 지정학적 중요도 높은 한국, 제재 피해 핵무장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