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일부 공장, 중국서 가져온 노후장비로 부실 강재 생산"29일(현지시간) 규모 7.7의 강진이 강타한 태국 방콕에서 건설 중이던 33층 건물이 폭삭 무너진 현장서 구조대원이 출동을 하고 있다. 2025.03,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태국 방콕 건물 지진에 붕괴미얀마 강진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태국, '미얀마 지진' 붕괴 건물 시공사 中임원 체포미얀마 지진 사망 3000명 넘어…"실종 340명·부상 4700명"[뉴스1 PICK]방콕 지진에 왜 중국 시공 33층 건물만 붕괴?"맨손 구조 나선 주민들…시신 냄새 거리 가득" 참혹한 미얀마무너진 건물 아래 시신 즐비…미얀마 구호단체 "최소 1만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