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규모 7.7의 강진이 휩쓸고 간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폭삭 무너진 건물이 보인다. 2025.04.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지진이창규 기자 트럼프 측근 의원, 사우디 비판…"美 당하는데 군대 안나서""너무 많이 잘랐나"…38만명 해고한 트럼프 정부, 채용 늘린다관련 기사상명대 학생 2명 '감정 박물관' 국제 건축 공모전서 대상고대안암병원 의료봉사단 20주년…4만9000명에 '의료 손길'그린닥터스, 베트남 등 해외지부 잇따라 설립포용적 인공지능 활용방안 찾는다…8일 한·아세안 문화혁신포럼정부, 해외긴급구호대(KDRT) 국내 합동모의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