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구출에서 희생자 수습 및 매장으로 바뀌어"낮 기온 39도 기록…도로 열악해 구조대 접근 어려워29일(현지시간) 미얀마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무너진 만달레이의 스카이 빌라 콘도미니엄 아파트 모습. 2025.03.29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28일(현지시간) 미얀마 중부에서 발생한 7.7 강진 여파에 태국 방콕에서 짓고 있던 빌딩이 내려앉았다. 2025.03.28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시신지진강진미얀마만달레이사가잉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필리핀 강진 사망자 72명으로 늘어…수색·구조→구호·지원 전환정부 "아프간 지진 희생자·유가족에 깊은 위로와 애도"[뉴스1 PICK]미얀마 군정, 학교에 폭탄 투하...학생 등 20여명 사망미얀마 강진 사망자 3500명 육박…폭우·폭염에 구호작업 차질미얀마, 강진 희생자 기리려 1분 묵념…사망자 2000명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