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구출에서 희생자 수습 및 매장으로 바뀌어"낮 기온 39도 기록…도로 열악해 구조대 접근 어려워29일(현지시간) 미얀마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무너진 만달레이의 스카이 빌라 콘도미니엄 아파트 모습. 2025.03.29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28일(현지시간) 미얀마 중부에서 발생한 7.7 강진 여파에 태국 방콕에서 짓고 있던 빌딩이 내려앉았다. 2025.03.28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시신지진강진미얀마만달레이사가잉정지윤 기자 쌀쌀해지니 '웜니스'가 대세…얼어붙은 몸 녹일 온열가구 '주목'[강추아이템]군 장병 5~10% 할인 혜택…소진공, 군산 상권 활성화 나선다관련 기사콜롬비아 강진 사망 290명·부상 4000명↑…美에 "관세 유예" 요청콜롬비아 7.4 강진 사망자 273명으로 늘어…수백명 실종베네수 강진 생존 형제, 새둥지 콜롬비아서 또 강진…'망연자실'"금고에 돈 넣어라"…지진 대피 이온몰 20대 여직원, 다시 들어갔다 참변베네수 강진 사망자 5208명…'수만명 추정' 실종자는 집계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