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현지시간) 폭우가 쏟아진 태국 나라티왓에서 구조 대원들이 물에 잠긴 주택에 식량을 전달하고 있다. 2024.12.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태국말레이시아홍수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인니 등 아시아 홍수 사망 1300명 넘어…도로 끊겨 구호품 전달도 차질스리랑카·인니·태국 덮친 홍수·산사태…사망자 1126명으로 늘어(종합)동남아 덮친 홍수·산사태…3개국서 사망자 467명으로 늘어인도네시아·태국·말레이시아 홍수 사망자 최소 321명으로 증가(종합)인도네시아·태국·말레이시아 홍수 사망자 최소 161명으로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