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712명, 스리랑카 410명 등 3개국서 사망자 수 1300명 넘어인도네시아 서수마트라주 팔렘바얀에서 폭우로 홍수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심하게 파손된 주택 한 채가 남아 있다.. 2025.12.0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스리랑카산사태양은하 기자 "약육강식 안돼"…中허리펑, 다보스서 트럼프 '관세전쟁' 맹공"韓, 원화 약세에 대미투자 연기…200억불 투자계획 '브레이크'"관련 기사박진영, 국내외 취약계층 환아 위해 10억 기부…누적액만 40억스리랑카·인니·태국 덮친 홍수·산사태…사망자 1126명으로 늘어(종합)스리랑카·인니·태국 덮친 홍수·산사태…사망자 1000명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