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늘어날 가능성태국 송클라주 핫야이에서 구조 당국이 27일(현지시간) 홍수로 인해 물이 범람한 거리에서 관광객을 대피시키고 있다. 2025.11.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태국말레이시아홍수산사태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인니 등 아시아 홍수 사망 1300명 넘어…도로 끊겨 구호품 전달도 차질스리랑카·인니·태국 덮친 홍수·산사태…사망자 1126명으로 늘어(종합)동남아 덮친 홍수·산사태…3개국서 사망자 467명으로 늘어인도네시아·태국·말레이시아 홍수 사망자 최소 161명으로 증가"홍수로 고립된 남편 구해주세요"…호텔 가보니 나흘째 불륜녀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