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303명·태국 162명·말레이 2명 사망…수천 명 고립태국 남부 송클라주의 핫야이에서 며칠 간 폭우로 인해 심각한 홍수가 발생했고 26일(현지시간) 자동차가 침수됐다. 2025.11.26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동남아 폭우양은하 기자 이란 전쟁에 밀린 가자…'트럼프 평화구상' 협상 사실상 중단"유가충격·반전여론에 선거 망칠라"…출구 찾는 트럼프 참모들관련 기사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산사태로 7명 사망…80명 이상 실종정순택 대주교 "사이클론 고통받는 이웃 위해 기도와 지원"이철우 경북지사, '포스트-APEC 세계화' 위해 베트남 방문인도네시아·태국·말레이시아 홍수 사망자 최소 161명으로 증가올여름 폭우에 가평 군부대 60억 피해…수류탄 13발 유실·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