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휴양지 푸껫서만 13명 숨져…피해 가구 3만에 달해24일(현지시간) 태국 프래주(州)에서 홍수가 발생해 주택들이 흙탕물에 침수됐다. 정부는 26일 기준 홍수 피해로 총 22명이 숨졌다고 발표했다. 2024.08.2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25일(현지시간) 태국 푸껫의 한 휴양지에서 군 장병들이 산사태 피해를 수습하고 있다. 2024.08.2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태국폭우홍수자연재해권진영 기자 시민단체, '아들 병역특혜 의혹' 이혜훈 후보자 경찰 고발"롯데, 아직 '벨라 팔이' 중이라면 괘씸" 재판부 일침관련 기사락앤락, 한부모 가족에 전기보온밥솥 등 1000점 전달정부, 베트남·태국·스리랑카 홍수 피해에 150만 달러 긴급 지원인니 등 아시아 홍수 사망 1300명 넘어…도로 끊겨 구호품 전달도 차질스리랑카·인니·태국 덮친 홍수·산사태…사망자 1126명으로 늘어(종합)스리랑카·인니·태국 덮친 홍수·산사태…사망자 1000명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