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휴양지 푸껫서만 13명 숨져…피해 가구 3만에 달해24일(현지시간) 태국 프래주(州)에서 홍수가 발생해 주택들이 흙탕물에 침수됐다. 정부는 26일 기준 홍수 피해로 총 22명이 숨졌다고 발표했다. 2024.08.2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25일(현지시간) 태국 푸껫의 한 휴양지에서 군 장병들이 산사태 피해를 수습하고 있다. 2024.08.2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태국폭우홍수자연재해권진영 기자 법원 "尹부부, 명태균 위해 김영선 공천 관여…여론조사 대가는 아냐"불법 정치자금? 정치적 조언?…尹 '무상 여론조사' 유·무죄 갈라관련 기사태국 홍수로 23명 사망…"방콕 침수 상황 사흘 내 해소"태국 물폭탄에 비행기·자동차 다 멈췄다…관광·제조업 피해 확산태국 폭우에 공항까지 아수라장…직원 없고 카트까지 고장(종합2보)'방콕 폭우' 여행업계 "해양 일정 차질 대체 중…항공은 정상 운영"하늘 구멍 뚫린 듯 비 쏟아진 태국…8명 사망·170만명 피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