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순에 열대성폭풍 겹쳐 피해 가중…'기후변화 영향' 지적도지난달 3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아체주 메우레우두의 홍수 피해를 보여주는 항공 사진 2025.11.30.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지난달 30일(현지시간) 태국 송클라주 핫야이에서 치명적인 홍수로 인해 손상된 차량 옆에 한 여성이 서 있다. 2025.11.30.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한 여성이 콜롬보 외곽 웰람피티야에서 폭우로 물에 잠긴 거리를 아이를 안고 걸어가고 있다. 2025.11.30.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태국스리랑카폭우이정환 기자 "네타냐후, 총선 전 후티 공격 검토…사우디와 관계정상화 포석"佛 이어 알바니아도 대학생시위 격화…"등록금·일자리 격분"관련 기사'탁구 간판' 신유빈, 혼합복식·여자복식·단식 모두 순항[AG]식약처, 아시아 9개국에 K-식품안전 노하우 전수조달청·ADB, 아태지역 공무원 대상 전자조달 연수 개최NCT 태용, 정규 1집 글로벌 차트 석권…올라운더 저력 입증세계 섬 지역 관광 실무자들, 7~8일 제주에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