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中 겨냥해 남중국해서 미국과 2차 합동순찰 강행

지난해 11월에도 합동순찰 실시…미 항모도 참여
필리핀-중국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긴장 최고조

본문 이미지 - 10일(현지시간) 남중국해 해상에서 중국 해경선이 필리핀 보급선의 후미를 맴돌고 있다. 필리핀은 중국이 지난 9일부터 이틀 동안 자국 정부 선박을 향해 물대포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반면 중국은 자국 영해에 무단 침입한 필리핀 선박에 적법한 조처를 취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2023.12.10.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10일(현지시간) 남중국해 해상에서 중국 해경선이 필리핀 보급선의 후미를 맴돌고 있다. 필리핀은 중국이 지난 9일부터 이틀 동안 자국 정부 선박을 향해 물대포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반면 중국은 자국 영해에 무단 침입한 필리핀 선박에 적법한 조처를 취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2023.12.10.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