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에도 합동순찰 실시…미 항모도 참여필리핀-중국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긴장 최고조10일(현지시간) 남중국해 해상에서 중국 해경선이 필리핀 보급선의 후미를 맴돌고 있다. 필리핀은 중국이 지난 9일부터 이틀 동안 자국 정부 선박을 향해 물대포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반면 중국은 자국 영해에 무단 침입한 필리핀 선박에 적법한 조처를 취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2023.12.10.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남중국해필리핀중국미국남중국해영유권관련 기사中-필리핀, 남중국해서 또 충돌…서로 "상대 책임" 주장"이란전쟁이 드러낸 中석유파워…세계 에너지시장 영향력 커졌다"대만, 500톤급 퇴역 해경함 필리핀 증여…中겨냥 해양협력 확대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남중국해 갈등 비판한 필리핀 장관에 中 입장 옹호 '비밀 쪽지' 날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