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은 39.8%로 6.2%p 급증…부정평가 10.3%p↓교도통신 "개각, 지지율 상승 기여했지만 부정평가도 높아"13일 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언론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2023.09.1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13일 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제2차 기시다 재개조 내각 각료들이 기념 촬영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왼쪽 앞줄부터 사이토 데쓰오 국토교통상·스즈키 슌이치 재무상·기시다 후미오 총리·다카이치 사나에 경제안전보장상·고노 다로 디지털상·신도 요시타카 경제재생상·쓰치야 시나코 부흥상·가미카와 요코 외무상·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니시무라 야스토시 경제산업상·고이즈미 류지 법무상·다케미 게이조 후생노동상·가토 아유코 아동정책상·지미 하나코 지방창생상·마쓰무라 요시후미 국가공안상·기하라 미노루 방위상·미야시타 이치로 농림수산상·이토 신타로 환경상·스즈키 준지 총무상·모리야마 마사히 문부과학상. 2023.09.1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후미오일본개각지지율정윤영 기자 한·UNODC, 초국가범죄 대응 첫 전략대화 개최日 다카이치 조기 총선 승부수…한일관계 '관리 기조'는 이어질 듯권진영 기자 '극강 한파'에 교통량 감소…서울→부산 4시간 50분경찰,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공천 헌금' 수사망 확대관련 기사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日언론 "한일 정상회담, 총리 고향 나라현 개최는 '환영' 증표"日다카이치, 취임 두 달 만에 중의원 숙소에서 공저로 이사케이티 페리, 트뤼도 전 총리와 다정한 '투샷'…연인관계 공식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