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집무실과 도보 1분 거리…남편과 함께 생활기자회견하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2025.12.17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일본다카이치 사나에이창규 기자 트럼프 측근 의원, 사우디 비판…"美 당하는데 군대 안나서""너무 많이 잘랐나"…38만명 해고한 트럼프 정부, 채용 늘린다관련 기사日국민 53% "살상무기 수출 반대"…수출규정 완화에 부정적"일본은 기름값 너무 안 올라 난리?"…인상 폭 보니 '21원', 한국의 1/10日 국민 57% "살상무기 수출 반대"…다카이치 정책 제동대만 행정원장, WBC 대만전 보러 日방문…"72년 단교 후 처음"中왕이, 美 비판 자제 '정상회담' 모드…2년째 韓언급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