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집무실과 도보 1분 거리…남편과 함께 생활기자회견하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2025.12.17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일본다카이치 사나에이창규 기자 게이트 헤맨 승객 31명 통로 갇혔는데…그냥 이륙한 英여객기日법원, 아베 전 총리 살해범에 무기징역 선고관련 기사'캐스팅보트' 日제2야당 "국채투매 비정상…총리·BOJ 단호 대응을"李 대통령 "포기하진 않는다"…한일 과거사 '양보의 최저선' 언급씨티 "日국채 대혼란에 韓채권도 사정권…美국채 191조 투매 위험"S&P, 다카이치 감세안 경고…"세계 최고 부채 日, 재정 위기 위험"日언론 "한일 국방장관 이달말 日서 회담"…군사협력 복원 기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