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땐 장기 집권 발판, 패배 땐 교체 불가피전문가들 '총리 변수'보다 '전략 환경'에 주목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 13일 일본 나라현 회담에서 푸른색 유니폼을 함께 착용하고 즉석 드럼 협주를 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다카이치중의원한일셔틀외교정윤영 기자 한·UNODC, 초국가범죄 대응 첫 전략대화 개최"트럼프 1년, 팽창주의 부활…韓 안보 점검·외교 유연성 확대 필요"관련 기사"중일 갈등의 장기화, 한일 '셔틀외교' 지속성 위협"정부, TCS 축으로 '한중일 협력' 강조 기조…중일 갈등 '우회 대응'한 달 뒤 日 '다케시마의 날'…李 환대한 日 '진정성' 판가름 잣대"중고생이 차는 카시오?"…다카이치가 李 대통령에 선물한 시계값 '깜짝'[영상]李대통령 1박2일 방일 매듭…과거사 '진전' CPTPP·日수산물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