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매체 "완전한 사면 아닌 일부 형량만 감형"징역 33년→27년…원민 대통령도 4년 감형돼아웅산 수지 미얀마 국가 고문의 수감 전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관련 키워드아웅산수치수치아웅산미얀마미얀마군부미얀마군정미얀마쿠데타관련 기사美, 미얀마 군부와 도쿄서 또 비밀회담…한 달 새 두 번째미얀마 "아세안 특사 파견 불필요"…아웅산 수치 석방 사실상 거부가택연금 아웅산 수치, 적십자 면담…美·아세안 "조건 없는 석방을"미얀마 "아웅산 수 치, 국제적십자위원회 미얀마 대표와 면담""미얀마 군부, 새 대통령 취임후 민간인 공격 급증…450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