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네그로 고등법원, 지난달 권도형 보석 취소'테라·루나'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11일(현지시간)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권 대표는 몬테네그로 법원에 각각 40만유로를 내는 조건으로 보석을 청구했다. 몬테네그로 검찰은 보석 요구에 반대했으며 보석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 AFP=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권도형테라루나비트코인정윤영 기자 K-뷰티 수출 하반기도 '날개'…브랜드·ODM·용기 실적 '쑥'자주, 실용형 추석 선물 확대…웰니스 세트 4종 구성권영미 기자 창신메모리, 5세대 D램 공정 양산 개시…신제품 2종도 전격 공개앤트로픽, 11월로 IPO 연기…실적 공개로 경쟁력 입증한다관련 기사윤영호·이종호 유죄 협상 시도?…특검 국면서 재조명되는 '플리바게닝'美 법원, '테라 사태' 권도형에 징역15년 선고…비트코인은 횡보[코인브리핑]'테라사태' 권도형, 美법원서 사기혐의로 징역 15년 선고[속보]'테라사태' 권도형, 美법원서 사기혐의로 징역 15년 선고"전 세계 스테이블코인 70%가 테라?"…코인 용어조차 헷갈린 국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