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셴코 "벨라루스에 러 핵무기 이전 시작"…美 "러 무책임" 비판(종합)

푸틴, 지난 3월 "벨라루스에 전술핵 배치" 발표
美 국무부 "화학·생화학 전쟁시 심각한 경과 뒤따를 것"

본문 이미지 - 1박2일 일정으로 5일(현지시간) 러시아에 방문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왼쪽) 벨라루스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나 포옹을 하고 있다. 2023.4.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1박2일 일정으로 5일(현지시간) 러시아에 방문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왼쪽) 벨라루스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나 포옹을 하고 있다. 2023.4.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본문 이미지 - 카린 장 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이 2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 룸에서 브리핑을 갖고 "조 바이든 대통령은 공화당과 부채 한도 협상이 최대한 빨리 타결되길 바란다"고 밝히고 있다. 2023.5.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카린 장 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이 2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 룸에서 브리핑을 갖고 "조 바이든 대통령은 공화당과 부채 한도 협상이 최대한 빨리 타결되길 바란다"고 밝히고 있다. 2023.5.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