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서 46년 만에 사형 부활하자…美 "중국 개입하라" 촉구

미 국무부 "中 만큼 미얀마에 영향력 끼치는 국가 없어"
中 정부, 개입 안할듯…외교부 대변인 "내정 불간섭 원칙 견지"

본문 이미지 -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 2022.07.10.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 2022.07.10.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미얀마에서 46년 만에 정치범에 대한 사형이 집행됐다. ⓒ 뉴스1 (미얀마정치범지원협회, AAPP)
미얀마에서 46년 만에 정치범에 대한 사형이 집행됐다. ⓒ 뉴스1 (미얀마정치범지원협회, A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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