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中 만큼 미얀마에 영향력 끼치는 국가 없어" 中 정부, 개입 안할듯…외교부 대변인 "내정 불간섭 원칙 견지"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 2022.07.10.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미얀마에서 46년 만에 정치범에 대한 사형이 집행됐다. ⓒ 뉴스1 (미얀마정치범지원협회, AAPP)관련 키워드미국미얀마정치범사형정윤영 기자 코웨이, 매트리스에 비접촉 수면센서 탑재…수면 유형 5가지 분석웅진프리드라이프, 겨울방학 해외 영어캠프 모집…7개국 11개 과정관련 기사가택연금 아웅산 수치, 적십자 면담…美·아세안 "조건 없는 석방을"美, 3년 만에 韓 인신매매 대응 1등급 상향…北 22년 연속 최악 인신매매국(종합)美, 韓 인신매매 방지 1등급으로 상향…北 22년 연속 최악 인신매매국美국제종교자유위, 국무부에 北 '종교자유 특별우려국' 재지정 권고미얀마 쿠데타 3주년…한·미·EU "군부정권 인권유린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