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보고서 이후 2년 만에 1등급 복귀…"韓, 최소한 기준 완전 충족"北, 올해도 3등급 유지…"문제 해결 위한 어떠한 노력 안 보여줘"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한국인신매매북한미국국무부김현 기자 관련 기사조인성에 숨 멎는다…류승완 첩보 액션의 정수 '휴민트' [시네마 프리뷰]인권위원장 "유엔총회 북한인권결의 전원합의 채택 환영"금융정보분석원 "캄보디아 등 스캠 범죄 심각…국제 공조 강화 필요"[인터뷰 전문]백지원 "與, '캄 정부=가해자' 프레임으로 본질 왜곡""北, 정치범 수용소 4곳 운영…최대 6만 명 수감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