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자문역 겸 외교부 장관이 1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의 유엔 최고법정인 국제사법재판소 피고인석에 출석하고 있다. 수지 국가자문역은 이날 법정에서 미얀마 정부군이 로힝야 무슬림 주민들을 상대로 제노사이드를 범했다는 혐의를 강력히 부인하며 "불완전하고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직접 변호에 나섰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아웅산 수지정윤미 기자 최태원 "대학 졸업장 필요 없다…AI 시대 학교, 실험하는 장소로"[인사] ㈜두산관련 기사반군에 수세 몰리자…미얀마 최고지도자, 2021년 집권 후 첫 방중미얀마군-반군 1주만에 교전 재개…피란민 1600명 태국 월경미얀마 국경서 군부·무장세력 이틀째 포성…태국군 경계태세 돌입미얀마 군부,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 5개 범죄 사면…6년 감형(상보)정부, 미얀마 군부 정당 등록 말소에 "깊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