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미얀마에 무기공급 지속…러시아는 가도 중국은 아직 안가최근 군정이 반군에 수세 몰리자 국경 맞댄 중국도 '긴장'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14일 (현지시간) 미얀마 네피도를 방문해 군사정권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과 선물을 교환하고 있다. 2024.08.1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민 아웅 흘라잉시진핑중국미얀마미얀마 총사령관미얀마 내전관련 기사외신 "북중러 정상 결속, 美에 경고…中 군사력·국제 위상 과시"'튀르키예 지진' 활약 한국 긴급구호대…미얀마는 '소극적'인 이유미얀마 지진 사망자 1000명 넘어…경제적 피해는 GDP 이상일 수도(종합)시진핑, 우방인 미얀마 군정 수장과 통화…물자·구조대도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