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G, 군부와 내전 선언한 뒤 유혈사태 급증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군 총사령관.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군부공습김정률 기자 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0%로 1위…한동훈 23%·김민석 21%장동혁 "李대통령 500일, 끔찍한 시간…국민 결단 머지않아"관련 기사내전 격화 미얀마, 군이 반군 지역 시장 공습해 33명 사망미얀마 군부, 반군 드론 공격에 만달레이 공항 이틀간 폐쇄"미얀마 군부, 새 대통령 취임후 민간인 공격 급증…450명 사망"[영상] 이란, 미얀마 군부에 전투기 연료 몰래 공급…공습 증가 내전 키웠다미얀마 군부, 민정이양 총선 앞두고 병원 공습…최소 31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