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미얀마 군부의 공습을 받고 파괴된 라카인주 서부 먀욱우의 한 종합병원. 전날 미얀마 군부는 이 병원에 대한 공습을 감행해 30명 이상이 숨졌다. 2025.12.11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공습미얀마내전관련 기사내전 격화 미얀마, 군이 반군 지역 시장 공습해 33명 사망미얀마 군부, 반군 드론 공격에 만달레이 공항 이틀간 폐쇄"미얀마 군부, 새 대통령 취임후 민간인 공격 급증…450명 사망"[영상] 이란, 미얀마 군부에 전투기 연료 몰래 공급…공습 증가 내전 키웠다국경없는기자회 "올해 언론인 67명 사망…절반은 이스라엘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