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미얀마 군부의 공습을 받고 파괴된 라카인주 서부 먀욱우의 한 종합병원. 전날 미얀마 군부는 이 병원에 대한 공습을 감행해 30명 이상이 숨졌다. 2025.12.11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공습미얀마내전관련 기사[영상] 이란, 미얀마 군부에 전투기 연료 몰래 공급…공습 증가 내전 키웠다국경없는기자회 "올해 언론인 67명 사망…절반은 이스라엘 책임"미얀마 군부 지진에도 반군에 폭격, 7명 사망…국제사회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