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 시민들 몰려들어 압사사고 속출미국, 31일 대피 시한 넘길 수도 있어19일 (현지시간)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뒤 카불 공항에서 아프간을 탈출하려는 아프간인들이 미국 군용기의 탑승을 기다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0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카불 공항에서 철수 작전 중인 미군들이 어린이를 펜스 위로 끌어올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5일(현지시간)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 정권을 재장악한 뒤 아프간인들이 카불 공항에서 카타르로 가는 미국 공군 C-17 수송기에 빼곡하게 탑승해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아프가니스탄탈레반카불공항탈출미국김정한 기자 "조선 화폭, 우리 삶을 비추다"…'조선시대 성시도, 다시 깨어나다' 展K-판타지 거장 이영도 '눈물을 마시는 새', 佛 '컬티심 소설상' 수상관련 기사돌 맞을까 남장하고 페달 밟던 아프간 소녀…감격의 '銀'[AG]'카불공항 테러' IS 도운 아프간 조직원, 美서 징역 20년형아프간 전쟁의 교훈…미국이 '끝없는 전쟁' 탈출 못하는 이유EU, 탈레반과 브뤼셀서 첫 회동…인권단체 "정당화 우려""사춘기 소녀 '침묵'도 결혼 동의"…'反여성' 탈레반 점입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