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카불의 한 거리에서 부르카를 쓴 여성이 히잡을 쓰고 등교하는 딸들과 걷고 있다. 2022. 8. 9.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프가니스탄탈레반조혼여성인권관련 기사유엔 사무총장 "성평등 실현되려면 300년은 더 걸릴 것" 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