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도 "외로울 수 있는 글 쓰는 이 기억해 준 독자들에 감사"28일 황금가지는 이영도 작가의 걸작 '눈물을 마시는 새' 프랑스어판 1권이 프랑스 '2026년도 컬티심 소설상'을 차지했다고 밝혔. (황금가지 제공)관련 키워드이영도눈물을마시는새컬티심소설상김정한 기자 "조선 화폭, 우리 삶을 비추다"…'조선시대 성시도, 다시 깨어나다' 展"가을밤 미술관서 울리는 선율과 나눔"…국현 'MMCA 나잇: 밤의 프리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