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걸그룹 스테이씨(STAYC)의 첫 번째 싱글 '스타 투 어 영 컬쳐(Star To A Young Culture)' 쇼케이스가 지난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스테이씨 멤버 아이사(ISA)가 취재진과의 포토타임을 통해 깜찍한 매력을 한껏 어필했다.
스테이씨는 블랙아이드필승이 수장으로 있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6인조 그룹으로, 블랙아이드필승만의 10년 노하우와 색깔이 오롯이 녹아 있다.
타이틀곡 'SO BAD'는 블랙아이드필승과 전군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곡으로 서툰 사랑의 시작이지만 자신의 마음을 숨김없이 말하는 10대의 당당함을 표현했다.
한편 스테이씨는 최근 환불원정대의 첫 활동곡 'DON'T TOUCH ME(돈 터치 미)'를 작곡한 블랙아이드필승이 처음으로 자체 제작 및 프로듀싱을 맡아 주목을 끌고 있다.
phs6077@news1.kr
이날 쇼케이스에서 스테이씨 멤버 아이사(ISA)가 취재진과의 포토타임을 통해 깜찍한 매력을 한껏 어필했다.
스테이씨는 블랙아이드필승이 수장으로 있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6인조 그룹으로, 블랙아이드필승만의 10년 노하우와 색깔이 오롯이 녹아 있다.
타이틀곡 'SO BAD'는 블랙아이드필승과 전군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곡으로 서툰 사랑의 시작이지만 자신의 마음을 숨김없이 말하는 10대의 당당함을 표현했다.
한편 스테이씨는 최근 환불원정대의 첫 활동곡 'DON'T TOUCH ME(돈 터치 미)'를 작곡한 블랙아이드필승이 처음으로 자체 제작 및 프로듀싱을 맡아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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