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아 문영광 기자 김동은 인턴기자 = 지난 6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가 앞선 2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의 한 클럽에 방문한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주춤했던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확대되며 국민들의 피로와 분노는 커져갔는데요.
언론은 연일 '게이'클럽에 촛점을 맞춰 보도,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분노는 성 소수자 혐오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 사태와 게이문화에 대해 성 소수자 K씨에게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seunga.lee@news1.kr
언론은 연일 '게이'클럽에 촛점을 맞춰 보도,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분노는 성 소수자 혐오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 사태와 게이문화에 대해 성 소수자 K씨에게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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