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TV]북미회담 후보지 다낭 4곳 가보니… 베트남 현지 분위기는?

(서울=뉴스1) 서혜림 이기림 기자 = 오는 27일 1박 2일 일정으로 베트남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예정인 가운데 회담이 이뤄질 장소로 가능성이 높은 다낭의 리조트 분위기는 장소마다 달랐다.

가장 유력한 회담 장소로 거론되는 곳인 인터컨티넨탈 다낭 썬 페닌슐라 리조트는 6일(현지시간) 출입이 통제되고 있었다. 리조트 안으로 들어가려 하니 경비원이 신원을 확인하고 예약증이 없다고 하자 출입을 막았다. 인터컨티넨탈은 손트라 해변에 위치했으며 가는 길목은 비교적 한산했다.

나머지 장소들인 푸라마 리조트, 크라운 리조트, 하얏트 리조트는 모두 박미안 해변 인근에 위치했고 비교적 출입이 자유로웠다.

북한과 미국은 2차 북미정상회담을 베트남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도시와 장소는 발표하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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