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최근 인간을 상대로 격투하는 로봇이 화제가 됐죠.
이번엔 인간을 상대로 수비를 하고, 공을 빼앗고, 골을 넣는 로봇이 등장했습니다.
미국 로봇 스타트업 스킬드 AI는 23일(현지시간) 축구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S1의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그동안 공개된 축구 로봇들은 로봇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면서 다소 엉뚱한 모습들을 보여줬죠.
이번에 공개된 로봇은 상당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는데요.
처음엔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자주 넘어졌지만, 학습을 반복하며 능력이 점점 향상됐습니다.
스킬드 AI는 수 주에 걸쳐 가상 환경에서 140년 이상의 축구 경험을 시뮬레이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드리블이나 태클 같은 동작을 하나씩 가르친 것이 아니라, ‘골을 넣어라’라는 목표만 설정하고 로봇이 스스로 플레이하며 학습하도록 했는데요.
사람이 일일이 동작을 가르치지 않아도 로봇이 스스로 경험을 쌓고 새로운 능력을 습득하는 시대가 한층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로봇축구 #축구로봇 #로봇 #메시네이터
이번엔 인간을 상대로 수비를 하고, 공을 빼앗고, 골을 넣는 로봇이 등장했습니다.
미국 로봇 스타트업 스킬드 AI는 23일(현지시간) 축구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S1의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그동안 공개된 축구 로봇들은 로봇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면서 다소 엉뚱한 모습들을 보여줬죠.
이번에 공개된 로봇은 상당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는데요.
처음엔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자주 넘어졌지만, 학습을 반복하며 능력이 점점 향상됐습니다.
스킬드 AI는 수 주에 걸쳐 가상 환경에서 140년 이상의 축구 경험을 시뮬레이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드리블이나 태클 같은 동작을 하나씩 가르친 것이 아니라, ‘골을 넣어라’라는 목표만 설정하고 로봇이 스스로 플레이하며 학습하도록 했는데요.
사람이 일일이 동작을 가르치지 않아도 로봇이 스스로 경험을 쌓고 새로운 능력을 습득하는 시대가 한층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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