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넘길 사건만 155만 개…경찰개혁, 검찰청 폐지 부작용 '땜질'"[팩트앤뷰 권영진]
(서울=뉴스1) 조윤형 신성철 구경진 기자 = 뉴스1TV는 10일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을 만나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 '로비' 의혹, 브로커 양모씨, 윤석열 정권 당시 검찰수사 기소유예,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민주당 주도 경찰개혁, 국힘 윤리위와 당권파, 당원권 정지 징계 관련 재심 청구, 보수의 심장 대구 민심 등에 대해 짚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