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윤형 신성철 구경진 기자 = 뉴스1TV는 10일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을 만나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 '로비' 의혹, 브로커 양모씨, 윤석열 정권 당시 검찰수사 기소유예,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민주당 주도 경찰개혁, 국힘 윤리위와 당권파, 당원권 정지 징계 관련 재심 청구, 보수의 심장 대구 민심 등에 대해 짚어봤습니다.#김승원 #한동훈 #법무부장관후보자관련 키워드김승원한동훈국민의힘브로커윤석열국힘국회정치인사청문회법무부장관후보자장동혁이재명대통령검찰개혁경찰개혁뉴스1관련 영상"중수청 넘길 사건만 155만 개…경찰개혁, 검찰청 폐지 부작용 '땜질'"[팩트앤뷰 권영진]"멱살 잡은 건 잘못…누구는 폭언·폭행해도 주의, 나는 18개월 징계?"[팩트앤뷰 권영진]한동훈 '오빠 공세'가 광대 짓?…"국힘 108명은 뭐 하냐는 문자 와"[팩트앤뷰 권영진]조윤형 기자 "멱살 잡은 건 잘못…누구는 폭언·폭행해도 주의, 나는 18개월 징계?"[팩트앤뷰 권영진]"중수청 넘길 사건만 155만 개…경찰개혁, 검찰청 폐지 부작용 '땜질'"[팩트앤뷰 권영진]한동훈 '오빠 공세'가 광대 짓?…"국힘 108명은 뭐 하냐는 문자 와"[팩트앤뷰 권영진]신성철 기자 "멱살 잡은 건 잘못…누구는 폭언·폭행해도 주의, 나는 18개월 징계?"[팩트앤뷰 권영진]"중수청 넘길 사건만 155만 개…경찰개혁, 검찰청 폐지 부작용 '땜질'"[팩트앤뷰 권영진]한동훈 '오빠 공세'가 광대 짓?…"국힘 108명은 뭐 하냐는 문자 와"[팩트앤뷰 권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