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에 화려한 불꽃쇼를 즐기려는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몰렸습니다.
좋은 자리를 잡기 위해 새벽부터 돗자리를 펴고 기다리는 시민들이 줄을 이은 가운데, 한편에서는 대형 솥을 가져와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까지 포착되는 등 이색 풍경도 펼쳐졌는데요.
영국과 미국 초청팀의 공연에 이어 ㈜한화가 '빛의 퍼즐'을 주제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여의도 #불꽃축제 #한화
좋은 자리를 잡기 위해 새벽부터 돗자리를 펴고 기다리는 시민들이 줄을 이은 가운데, 한편에서는 대형 솥을 가져와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까지 포착되는 등 이색 풍경도 펼쳐졌는데요.
영국과 미국 초청팀의 공연에 이어 ㈜한화가 '빛의 퍼즐'을 주제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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