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 故 이용주, 생전 '눈물' 심경 고백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배우 故 이용주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생전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던 영상이 다시금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용주는 지난달 29일 향년 44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인의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으며, 과거 심근 비대증으로 병역을 면제받은 사실도 전해진 바 있습니다.

이용주는 tvN ‘푸른거탑’ 시리즈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그는 배우로서 자신의 길에 대해 적지 않은 고민을 안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의 사망 소식 이후 온라인에서는 과거 고인이 출연해 얘기했던 발언들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푸른거탑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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