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기본소득당에 지급되는 국고보조금을 지키기 위해 비례대표 의원직을 사퇴하지 않으려 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그런데 용 후보자는 수년 전 보조금을 받는 정당을 향해 ‘기생충’이라고 비난하며 보조금 폐지를 주장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용혜인 #장관 #비례대표
그런데 용 후보자는 수년 전 보조금을 받는 정당을 향해 ‘기생충’이라고 비난하며 보조금 폐지를 주장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용혜인 #장관 #비례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