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아이들, 관객과 교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가족들이 다 같이 시간 맞추고 돈 들여 오는 거잖아요."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의 안무를 맡은 최인숙 안무감독은 12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가족이 좋은 공연을 보고 하나가 되는, 행복한 경험을 갖고 돌아갔으면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날 서울 동작구 드림스테이지에서 안무 연습을 진행한 그는 배우들에게 "즐겨라"라며 안무를 지도 했는데요.
그는 "배우들이 작품을 사랑하게 되면 그 에너지가 무대에서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최 감독은 과거 송승환 피엠씨프러덕션 예술 총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호두까기 인형'이 10년 넘게 공연을 이어오고 있는 사례를 언급하며 "'나는 반딧불'도 길게 갈 수 있는 작품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최 감독이 안무를 맡은 '나는 반딧불'은 9월9일부터 10월5일까지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펼쳐집니다.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의 안무를 맡은 최인숙 안무감독은 12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가족이 좋은 공연을 보고 하나가 되는, 행복한 경험을 갖고 돌아갔으면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날 서울 동작구 드림스테이지에서 안무 연습을 진행한 그는 배우들에게 "즐겨라"라며 안무를 지도 했는데요.
그는 "배우들이 작품을 사랑하게 되면 그 에너지가 무대에서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최 감독은 과거 송승환 피엠씨프러덕션 예술 총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호두까기 인형'이 10년 넘게 공연을 이어오고 있는 사례를 언급하며 "'나는 반딧불'도 길게 갈 수 있는 작품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최 감독이 안무를 맡은 '나는 반딧불'은 9월9일부터 10월5일까지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