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최근 스페인 자치령 세우타에 불법이민자 7만2000여명이 몰려든 가운데 불법이민자 230명이 소형 고무보트 한 척에 빽빽이 올라탄 채 영국에 도착했습니다.
프랑스 해상구조협회(SNSM) 베르크쉬르메르 지부는 페이스북 성명을 통해 이들 승객이 약 15m 길이의 고무보트를 타고 프랑스 북부 해안에서 출항했다고 밝혔는데요.
아동을 포함한 수백 명의 승객들이 모래 언덕에서 몰려나와 고무보트에 탑승했으며, 일부는 과적 상태의 보트 밖으로 튕겨 나갔습니다. 탑승에 실패한 승객 30여명은 밀물에 고립되면서 소방 당국의 구조를 받았습니다.
현재 SNS를 중심으로 오는 15일 북아프리카의 스페인 자치령 세우타에서 또 한 번 대규모 이민자 난입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하고 있는데요.
SNS에 "우리의 약속 날짜는 8월15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바다를 헤엄쳐 건너는 영상이 확산하며 유럽 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프랑스 해상구조협회(SNSM) 베르크쉬르메르 지부는 페이스북 성명을 통해 이들 승객이 약 15m 길이의 고무보트를 타고 프랑스 북부 해안에서 출항했다고 밝혔는데요.
아동을 포함한 수백 명의 승객들이 모래 언덕에서 몰려나와 고무보트에 탑승했으며, 일부는 과적 상태의 보트 밖으로 튕겨 나갔습니다. 탑승에 실패한 승객 30여명은 밀물에 고립되면서 소방 당국의 구조를 받았습니다.
현재 SNS를 중심으로 오는 15일 북아프리카의 스페인 자치령 세우타에서 또 한 번 대규모 이민자 난입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하고 있는데요.
SNS에 "우리의 약속 날짜는 8월15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바다를 헤엄쳐 건너는 영상이 확산하며 유럽 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