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중국의 중형 로켓 '창정(長征) 7A'가 발사 85초 만에 공중에서 폭발했습니다.
중국 당국은 발사 실패를 공식 확인하고 원인 조사에 착수했는데요.
창정7A 로켓은 10일 오후 8시2분(현지시간) 중국 남부 하이난성 원창 우주선 발사장에서 발사됐습니다.
창정7A 로켓이 발사에 실패한 것은 2020년 3월 첫 비행 이후 처음입니다.
로이터는 발사 실패 원인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공통 부품이나 제조 공정, 원창 발사장 운영상의 문제가 확인될 경우 중국의 다른 우주 발사 일정에도 점검이 이뤄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중국 당국은 발사 실패를 공식 확인하고 원인 조사에 착수했는데요.
창정7A 로켓은 10일 오후 8시2분(현지시간) 중국 남부 하이난성 원창 우주선 발사장에서 발사됐습니다.
창정7A 로켓이 발사에 실패한 것은 2020년 3월 첫 비행 이후 처음입니다.
로이터는 발사 실패 원인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공통 부품이나 제조 공정, 원창 발사장 운영상의 문제가 확인될 경우 중국의 다른 우주 발사 일정에도 점검이 이뤄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