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현지 시각으로 10일, 10년만에 가장 강력한 지진이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했습니다.
이날 오전 7시34분쯤 콜롬비아 서부 산악지대에선 규모 7.4에 달하는 강진이 발생했는데요.
SNS에는 건물이 무너지고 비명을 지르는 행인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에스프리에야 대통령은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11명, 부상자가 8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진 피해로 붕괴된 건물은 61채로 집계됐으며, 현재 인명 구조작업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에스프리에야 대통령은 강조했는데요.
콜롬비아 서부를 중심으로 건물 잔해에 갇힌 이들이 많은 것으로 전해져 사망자 수는 늘어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날 오전 7시34분쯤 콜롬비아 서부 산악지대에선 규모 7.4에 달하는 강진이 발생했는데요.
SNS에는 건물이 무너지고 비명을 지르는 행인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에스프리에야 대통령은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11명, 부상자가 8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진 피해로 붕괴된 건물은 61채로 집계됐으며, 현재 인명 구조작업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에스프리에야 대통령은 강조했는데요.
콜롬비아 서부를 중심으로 건물 잔해에 갇힌 이들이 많은 것으로 전해져 사망자 수는 늘어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