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정청래 후보는 12일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과 관련해 "내가 (당대표) 당선되는 즉시 5% 정도는 오르고, 당대표를 수행하면서 빠른 시간 안에 10% 정도는 오르지 않을까 예측한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 잘하는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기대는 꺾이지 않았다"며 "전통적 지지층의 마음이 식은 것이 문제”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금 대통령 지지율을 끌어올리려면 정청래가 필요하다"며 “대통령 지지율을 지금보다 10% 이상 올리고, 전통적 핵심 코어 지지층의 가슴에 다시 불을 댕기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현장 분위기를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정청래 #이재명 #김민석
정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 잘하는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기대는 꺾이지 않았다"며 "전통적 지지층의 마음이 식은 것이 문제”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금 대통령 지지율을 끌어올리려면 정청래가 필요하다"며 “대통령 지지율을 지금보다 10% 이상 올리고, 전통적 핵심 코어 지지층의 가슴에 다시 불을 댕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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