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 등 부동산 정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현안 질의 시간을 가졌다.
여야는 이날 오후 2시부터 국토위 전체회의를 열어 국토부 등 관계 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회의에서는 이달 초 정부가 발표한 고가 주택 보유자 및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세 부담 강화 등 세제 개편안 관련 질의가 이어졌다.
민주당은 이 개편안에 대해 '세제 정상화'라고 밝힌 반면, 국민의힘은 '세금 폭탄'이라고 비판해왔다.
국민의힘 소속 김은혜 위원은 정부의 세제 개편안과 예산 불용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했다.
자세한 현장 분위기를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김은혜 #부동산 #세제개편
여야는 이날 오후 2시부터 국토위 전체회의를 열어 국토부 등 관계 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회의에서는 이달 초 정부가 발표한 고가 주택 보유자 및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세 부담 강화 등 세제 개편안 관련 질의가 이어졌다.
민주당은 이 개편안에 대해 '세제 정상화'라고 밝힌 반면, 국민의힘은 '세금 폭탄'이라고 비판해왔다.
국민의힘 소속 김은혜 위원은 정부의 세제 개편안과 예산 불용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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