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미군이 사상 처음으로 자폭형 수상드론(USV)을 실전 공격에 투입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12일(현지시간) 이란 반다르아바스 해군기지의 잠수함과 함정 정비시설을 겨냥해 사로닉사의 코르세어 무인수상정 3척을 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수상드론이 고속으로 항구 시설을 향해 돌진한 뒤 폭발하고, 부두에 정박한 가디르급 잠수함을 타격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이번 작전으로 이란의 상선 공격 능력을 약화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코르세어는 지난달 오만만에서 격추된 미 육군 아파치 헬기 승무원을 구조하는 데 투입된 무인수상정입니다.
구조 임무에 이어 이번 자폭 타격까지 수행하면서 미 해군의 새로운 공격전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미국 #해상드론 #우크라이나
미 중부사령부는 12일(현지시간) 이란 반다르아바스 해군기지의 잠수함과 함정 정비시설을 겨냥해 사로닉사의 코르세어 무인수상정 3척을 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수상드론이 고속으로 항구 시설을 향해 돌진한 뒤 폭발하고, 부두에 정박한 가디르급 잠수함을 타격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이번 작전으로 이란의 상선 공격 능력을 약화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코르세어는 지난달 오만만에서 격추된 미 육군 아파치 헬기 승무원을 구조하는 데 투입된 무인수상정입니다.
구조 임무에 이어 이번 자폭 타격까지 수행하면서 미 해군의 새로운 공격전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미국 #해상드론 #우크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