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우크라이나가 드론으로 러시아 선박 수십 척을 공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은 11일 밤(현지시간) 아조우해에서 유조선 21척과 예인선 4척, 화물선 2척, 특수목적선 1척 등 모두 28척을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박 중인 유조선들이 연이어 폭발하며 불길에 휩싸이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지난 6일부터 엿새 동안 러시아 선박 76척을 타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이 사용한 드론 기종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미 군사매체 더워존은 영상 속 제조사 표기와 전문가 분석을 토대로 우크라이나 방산업체 파이어포인트가 만든 FP-2일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장거리 #드론
우크라이나군은 11일 밤(현지시간) 아조우해에서 유조선 21척과 예인선 4척, 화물선 2척, 특수목적선 1척 등 모두 28척을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박 중인 유조선들이 연이어 폭발하며 불길에 휩싸이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지난 6일부터 엿새 동안 러시아 선박 76척을 타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이 사용한 드론 기종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미 군사매체 더워존은 영상 속 제조사 표기와 전문가 분석을 토대로 우크라이나 방산업체 파이어포인트가 만든 FP-2일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장거리 #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