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제9호 태풍 바비(Bavi)가 11일 밤 중국 남동부 저장성에 상륙했습니다.
시속 144km가 넘는 강풍에 프랑스 영토 면적만 한 거대한 비구름대 초대형 태풍 바비에 중국은 초긴장 상태인데요.
인구 천만 도시 저장성 원저우와 인접한 푸젠성에서 180만 명에 이르는 주민들이 긴급히 대피했습니다. 학교는 휴교령이 내려졌고, 수백 편의 항공편이 취소됐으며 일부 고속철도 운행도 중단됐습니다.
어선은 항구에 정박하도록 했고 해상 교량에는 임시로 통행을 제한하고 풍력 발전소도 정지시켰습니다.
앞서 중국은 태풍 마이삭이 광시성을 강타해 최소 39명이 숨지고 수십 개의 강이 범람했으며 저수지 댐이 붕괴되었는데요. 복구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또다시 초대형 태풍이 중국에 상륙했습니다.
지난 10일, 11일 이틀간 서부내륙 쓰찬성 마벤현에 쏟아진 폭우로 돌발 홍수가 발생해 주택이 침수되고 차량이 휩쓸려 내려갔습니다.
현재 중국은 초대형 태풍 바비 상륙에 대륙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중국 #태풍 #바비
시속 144km가 넘는 강풍에 프랑스 영토 면적만 한 거대한 비구름대 초대형 태풍 바비에 중국은 초긴장 상태인데요.
인구 천만 도시 저장성 원저우와 인접한 푸젠성에서 180만 명에 이르는 주민들이 긴급히 대피했습니다. 학교는 휴교령이 내려졌고, 수백 편의 항공편이 취소됐으며 일부 고속철도 운행도 중단됐습니다.
어선은 항구에 정박하도록 했고 해상 교량에는 임시로 통행을 제한하고 풍력 발전소도 정지시켰습니다.
앞서 중국은 태풍 마이삭이 광시성을 강타해 최소 39명이 숨지고 수십 개의 강이 범람했으며 저수지 댐이 붕괴되었는데요. 복구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또다시 초대형 태풍이 중국에 상륙했습니다.
지난 10일, 11일 이틀간 서부내륙 쓰찬성 마벤현에 쏟아진 폭우로 돌발 홍수가 발생해 주택이 침수되고 차량이 휩쓸려 내려갔습니다.
현재 중국은 초대형 태풍 바비 상륙에 대륙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중국 #태풍 #바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