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콘서트 중 장애인 팬에게 직접 다가갔다…하트로 나눈 '평생 기억'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멤버 뷔가 벨기에 콘서트에서, 한 팬에게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을 남겼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일과 2일(현지 시간) 벨기에 브뤼셀 킹 보두앵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뷔는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무대 도중 장애인석에 있던 한 남성 팬을 발견했습니다. 이후 그는 팬에게 다가가 춤을 추며 공연을 함께 즐겼습니다. 이 팬은 환하게 웃으며 뷔에게 반응했습니다. 그러자 뷔는 하트를 보냈고, 팬도 하트로 답했습니다.

뷔는 한동안 팬과 눈을 맞추며 무대를 이어갔습니다. 이후 두 손을 모아 인사한 뒤 자리를 떠났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시죠.

#방탄소년단 #BTS #뷔 #BTS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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