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SNS에 담긴 뜻…"장동혁은 손잡을 수밖에 없다" [팩트앤뷰 배종찬]

(서울=뉴스1) 조윤형 신성철 구경진 기자 = 뉴스1TV는 7일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소장을 만나 3대 메가프로젝트와 이재명 정부 지지율, 진영 전쟁으로 번진 배재고와 리센느 원이 논란, 민주당 전당대회를 비롯한 계파 갈등 봉합, 한동훈 의원·오세훈 서울시장·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연대 가능성과 국힘 반(反) 장동혁 의원 징계 절차 시작 등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국민의힘 #한동훈 #이재명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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