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미 공군은 최근 서태평양에서 실시한 실사격 함선 격침훈련에서 B-2 스피릿 스텔스 폭격기가 장거리 스텔스 대함미사일 AGM-158C LRASM을 발사해 임무를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일본, 필리핀, 호주, 프랑스 등과 함께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일까지 태평양 일대에서 중국과의 해상 충돌 상황을 가정한 '베일리언트 실드 2026'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B-2가 LRASM을 운용한 사실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동안 AGM-158C은 B-1B 폭격기와 미 해군 F/A-18E/F 전투기에서만 운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스텔스 성능을 갖춘 B-2에 LRASM 운용 능력이 추가되면서 미국의 장거리 대함 타격 능력이 확대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B-2 #스텔스미사일 #B-21
미국은 일본, 필리핀, 호주, 프랑스 등과 함께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일까지 태평양 일대에서 중국과의 해상 충돌 상황을 가정한 '베일리언트 실드 2026'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B-2가 LRASM을 운용한 사실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동안 AGM-158C은 B-1B 폭격기와 미 해군 F/A-18E/F 전투기에서만 운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스텔스 성능을 갖춘 B-2에 LRASM 운용 능력이 추가되면서 미국의 장거리 대함 타격 능력이 확대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B-2 #스텔스미사일 #B-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