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지난주 개막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어느덧 조별리그 1차전 24경기 중 16경기를 마친 가운데 그동안 '축구 변방', '축구 불모지'로 불리던 아시아 팀들의 무패 행진이 이어지며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월드컵을 흔히 '지구촌 축제'라고 부르지만, 지금껏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대륙은 유럽(12회)과 남미(10회) 밖에 없다. 아시아에서는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이 4강에 오른 것이 최고 성적이다.
이번 월드컵은 처음 48개국 체제로 치러지는 만큼 피파랭킹이 다소 떨어지는 아시아 팀들도 여럿 출전 기회를 얻으면서, 아시아는 유럽이나 남미 강호들의 ‘들러리’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
그러나 아시아 국가들은 유럽과 남미 팀들을 상대로 계속해서 승점을 가져오며 아직 패하지 않고 있다.
#북중미 #대한민국월드컵 #한국멕시코
어느덧 조별리그 1차전 24경기 중 16경기를 마친 가운데 그동안 '축구 변방', '축구 불모지'로 불리던 아시아 팀들의 무패 행진이 이어지며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월드컵을 흔히 '지구촌 축제'라고 부르지만, 지금껏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대륙은 유럽(12회)과 남미(10회) 밖에 없다. 아시아에서는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이 4강에 오른 것이 최고 성적이다.
이번 월드컵은 처음 48개국 체제로 치러지는 만큼 피파랭킹이 다소 떨어지는 아시아 팀들도 여럿 출전 기회를 얻으면서, 아시아는 유럽이나 남미 강호들의 ‘들러리’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
그러나 아시아 국가들은 유럽과 남미 팀들을 상대로 계속해서 승점을 가져오며 아직 패하지 않고 있다.
#북중미 #대한민국월드컵 #한국멕시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