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패싸움·총격까지…'석기시대'로 돌아간 뉴욕 맨해튼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방화·패싸움·총격까지…'석기시대'로 돌아간 뉴욕 맨해튼

13일 열린 미국 프로농구(NBA) 챔피언 결정전에서 53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린 뉴욕 닉스.

무려 반세기 넘게 기다린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뉴욕 시내를 가득 메운 수만 명의 시민들은 열광의 도가니로 빠져들었다.

그러나 우승을 축하하며 기쁨을 만끽하던 팬들은 열광을 넘어 광란으로, 광란을 넘어 폭동으로 번지는 이해 못할 상황을 연출했다.

자세한 현장 상황을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뉴욕닉스 #폭동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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