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경진 조윤형 기자 = 12일 오전 광화문 광장은 붉은 물결로 가득 찼습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의 첫 경기를 함께 응원하기 위해 이른 시간부터 광장으로 사람들이 모여들었는데요.
이날 체코를 상대한 홍명보호는 2대 1로 역전승을 거두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습니다.
체코가 먼저 골망을 흔들었고 현장에서는 탄식이 터져 나왔습니다. 하지만 곧이어 황인범 선수의 동점골이 터지자 분위기는 순식간에 달아올랐고, 이어 오현규 선수의 역전골에 광화문은 환호성으로 뒤덮였습니다.
첫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챙긴 한국은 오는 19일, 개최국 멕시코를 상대로 두 번째 경기에 나섭니다.
#월드컵 #거리응원 #손흥민
이날 체코를 상대한 홍명보호는 2대 1로 역전승을 거두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습니다.
체코가 먼저 골망을 흔들었고 현장에서는 탄식이 터져 나왔습니다. 하지만 곧이어 황인범 선수의 동점골이 터지자 분위기는 순식간에 달아올랐고, 이어 오현규 선수의 역전골에 광화문은 환호성으로 뒤덮였습니다.
첫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챙긴 한국은 오는 19일, 개최국 멕시코를 상대로 두 번째 경기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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